
툥은 태용을 한 글자로 줄인 별명이다. 태용이 직접 자신의 별명을 언급할 때 가장 자주 등장하는 별명이며 제일 좋아하는 별명이라고 밝힌 바 있다.
'○○툥'이나 '툥✕✕'와 같은 형태로 다양하게 활용되어 널리 쓰인다. 태용이 개인 브이앱 제목을 지을 때 안툥, 오랜만이툥, 펀툥, 소툥소툥 등과 같이 많이 활용한다.
NCT 2018 Fan Party! [SPRING] 공연에서 공개한 '다시 쓰는 프로필'의 항목 중 좋아하는 별명에 툥을 적었다. 좋아하는 이유는 “귀엽구 부르기 간편해서!”라고 작성하였다.1)
브이앱 Title: 툥💚(40분 13초 ~ )에서 “용이라고 부르는 게 좋아, 툥이라고 부르는 게 좋아?”라는 팬의 댓글에 툥이라는 발음이 더 툥툥툥툥 튀어서 좋다고 답하였다.
주간아이돌에서 작성한 프로필에서는 아예 이름 란에도 적었다.3)
디스패치와의 인터뷰 영상 “우리칠의 TMI를 찾아서”┃미니 인터뷰 (NCT 127)(6분 34초 ~ )에서 제일 좋아하는 별명이라고 밝혔다. 팬들이 콘서트 등을 할 때 슬로건을 들곤 하는데 가로로 긴 슬로건은 들기 힘들지만 툥이라는 한 글자만으로 된 슬로건은 한 손으로 쉽게 들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.
주간아이돌에서 작성한 주간아이돌 셀프로필에 별명으로 적었다.4)